† ⌒.⌒ ☞ 교회등록 및 수정요청, 음향 및 영상상담 게시판 ☜ ⌒.⌒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최신글   포토갤러리  
 교회정보 
 기독교기관 
 교회,목회자색인 
 정보마당 
 나눔게시판 
 자유게시판 
 LINK SITE 

◐찬양 & 방송보기◑

ID저장
   정보마당
☞ 교회음향
☞ 교회영상
☞ 컴 퓨 터
☞ 홈페이지
☞ 일반자료
☞ 자 료 실
오늘 3,595
어제 2,302
최대 17,603
전체 6,261,977
현재위치 : 정보마당 > ☞ 자 료 실
 
작성일 : 12-10-11 17:55
[기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글쓴이 : 한나
조회 : 4,094  
우리들이 아끼고 있는 것을 누군가가 달라고 하면 대부분 주지 않을 것입니다.

아끼고 있는 것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정작 그것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은 오히려 부족하다고 느끼며 기회가 되면 더 소유하고 싶어 할 것입니다.

우리들의 소유욕은 끝과 만족이 없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세상속에 살면서 세상적으로 사랑하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 세상적으로 사랑하고 있는 것들을 소유하고, 기뻐하며, 그것을 통해 즐거움을 만끽하게 됩니다.

어찌보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우리들마저도 하나님보다 내 자신이 좋아하고 사랑하고 있는 것들을 더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며 사랑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그렇게 좋아하고 사랑하고 있는 것을 잠시만 못하게 되더라도 그것을 하지 못해서 안달이 나는 것이 사실인데 그것을 아예 포기하고 이제 그만하라고 한다면 솔직히 미칠 지경에 이르는 것이 사실일 것입니다.

자신이 현재 사랑하고 있는 것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나타나지 않는한 아마도 포기하기 어려울 것이고 포기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우리들의 마음의 중심 뿐만아니라 삶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아무리 좋아하고 사랑해도 자신의 목숨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다니엘 선지자는 참으로 자신의 목숨을 잃을수도 있는 상황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하나님을 사랑하면 할수록 더 건실해지고 튼튼해지게 됩니다.

 

다니엘은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금신상에 절하지 않음으로 인해 불속에 던져지는 벌을 받게 되었고, 간신배들의 농간으로 말미암아 사자굴속에 던져지는 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다니엘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자신의 목숨을 더 소중하게 여겼다면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금신상에 절을 하고 간신배들과 타협을 했을 것입니다.

 

다니엘이 자신의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심하거나 하나님을 원만하지 않고 자신이 불속에 던져지게 될 것이나 사자굴속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것은 자신의 목숨보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 더나아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간절하고 강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다니엘은 자신보다 하나님을 더 믿고 사랑하고 있었을 뿐만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마음에는 조금도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자신의 소중한 목숨을 잃을수도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과 여건마저도 하나님을 향한 다니엘의 마음을 변하게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아마도 다니엘이 하나님을 형식적으로 사랑했다면, 다니엘이 하나님을 사랑하기는 했지만 적당히 사랑했다면 하나님을 위해 자신의 소중한 목숨을 쉽게 내놓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저는 다니엘의 이 두가지 사건을 바라보면서 깨닫게 된 것이 있습니다.

내 자신은 말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했을 뿐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말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향한 다니엘의 믿음 뿐만아니라 사랑의 마음이 얼마나 진실하고 아름다운지도 말입니다.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었기에 죽음의 어두운 그림자가 몰려오는 상황속에서도 전혀 흔들리지 않는 모습으로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고 끝까지 신뢰하고 사랑할 수 있었는지 말입니다.

 

욥의 고난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을 향한 다니엘의 믿음과 사랑을 보면서, 자기 자식을 번제물로 하나님께 바치기를 믿음으로 순종했던 아브라함을 바라보면서 제 자신이 하나님께 얼마나 부끄럽고 죄송한지 모릅니다.

과연 내 자신에게 욥과 같은 고난과 다니엘과 같은 시련과 아브라함과 같은 어려움이 벌어지게 된다면 얼마나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할 수 있을지? 얼마나 나의 소중한 것들을 주님 앞에 포기하면서 주님을 온 맘과 온 몸 다해 사랑한다고 고백할 수 있을지? 마지막을 주님과 함께 하겠다던 제자들이 예수님을 버려둔채 도망쳤던 것처럼 제자신도 그들중 한 명에 속하는 사람이라고 솔직히 고백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의 마음은 위기와 위험한 순간이 다가올 때 보여진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어려움과 시련이 다가와도 하나님을 멀리하거나 떠나가지 않겠지만 그렇지못하다면 내 자신이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들, 내 자신이 이것만큼은 포기할 수 없다고 여기는 것들, 더나아가 생명까지도 내놓을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느냐에 따라 자신의 작은 것부터 큰 것에 이르기까지 포기할 수 있겠지만 그와 반대로 큰 것은 고사하고 아무리 작은 것 조차도 포기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다시말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면 할수록 나의 모든 것들을 포기할 수 있겠지만 내 자신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면 할수록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우리들의 시간과 물질과 마음과 재능과 삶과 생명까지도 하나님을 위해 드리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입술로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삶속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지 않는다면 어떤 것도 드리지 못하거나, 자신이 드릴 수 있는 것을 골라서 드리거나, 마음이 없이 마지못해서 드리게 될 것입니다.

아마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아까워할지도 모릅니다.

 

과연 내 자신은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예배시간에 아무리 뜨겁다고해도 그것이 삶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면 그 뜨거움은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예배는 우리들의 삶이 되어야 하고 우리들의 삶은 하나님을 향한 예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통신연체자소액급전가…(326)
텔레그램 the_usim 라…(299)
모바일비상금대출 텔…(279)
통신연체자소
텔레그램 the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 및 법적고지 전북교회정보센터는? 사이트맵 LINK_SITE
Copyright (2008.1) jbchurch.kr All rights reserved.